(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이사장 이상춘)이 11월 1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세대를 대상으로 수산물로 구성된 ‘효도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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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핵심 인물인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효심으로 자긍심을 북돋아 주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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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이상춘 이사장, 이우동 재경향우회 총장 겸 (사)우림일만 일일 이사장, 이종두 상록수 나눔재단 이사, 주광석 상록수 나눔재단 사무국장과 부항면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김응숙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며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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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춘 이사장은 “오늘 행사가 단순한 물품 전달식이 아닌, 우리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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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술 부항면장은 “효도선물 전달식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효도선물 전달을 위해 먼 길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 이상춘 이사장은 소외 계층 청소년 장학사업과 저소득 어르신들의 의료비 및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더불어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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