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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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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이 해냈어요! 전국 1등입니다!”율곡초등학교(교장 김학신) 6학년 1반이 EBS에서 주관한 「AI 펭톡 학급 미션 스코어랭킹 대항전」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9월 10일(수)부터 9월 23일(화)까지 2주간 전국 초등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AI 기반 영어 말하기 학습 점수(스코어)로 순위가 집계되었다. 지난 1학기 6월 일주일간 열린 마일리지 대항전에서 전국 3위를 차지했던 율곡초 6-1반은, 이번 2학기에는 장기전(2주간)으로 돌아온 스코어랭킹 이벤트에서 꾸준한 학습과 협동의 힘으로 전국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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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협동으로 이룬 값진 성과 이번 성과는 단순히 점수를 많이 획득한 결과가 아니다. 학생들은 매일 AI 펭톡을 통해 대화 연습, 상황 대화, 발음 교정 등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꾸준함이 실력’임을 몸소 증명했다. 수업 시간뿐 아니라 쉬는 시간과 방과 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친구들과 스스로 미션을 정하고 서로의 학습을 도와주었다. 율곡초 6-1반은 이렇게 쌓인 노력의 결과로 총 1,835점을 획득해 전국 학급 중 1위를 달성했다. 지난 대회 3위의 아쉬움을 딛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세운“한 단계씩 성장하자”는 목표가 결실을 맺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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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우리의 성장 이야기’ 김학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한 결과라는 점에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AI를 활용한 영어 학습이 단순한 기술의 접목이 아니라, 학생 중심의 자율적 성장과 협동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6학년 1반 김시우 학생은“친구들과 함께 목표를 이루어서 정말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 이민서는“친구들과 함께 전국 1등을 해서 좋았어요. 지난번보다 더 열심히 했고 결과도 좋아서 기뻐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학생들은“우리 반 모두가 함께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다”며, 친구들과 함께한 성취의 기쁨을 나누었다. 전국 1위의 기쁨을 나누며, 배움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다.EBS에서는 율곡초 6-1 학생들에게‘펭톡 로고 스텐 머그컵’과 AI펭톡 색연필, 상장을 전달하며 그 노력을 축하했다. 이번 결과는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의 AI 활용 능력뿐만 아니라, 학급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Play English 실천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율곡초는 앞으로도 이러한 AI 융합 영어교육을 더욱 확산하여, 학생들이 기술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형 학습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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