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3일 오전 8시 40분, 전국 55만 4000여 명의 수험생이 동시에 일제히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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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성주지역에서는 총 1,447명의 수험생이 86지구 7개 시험장(김천고, 김천여고, 성의고, 성의여고, 중앙고, 한일여고, 성주고) 에서 인생의 중요한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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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부터 시험장 앞에는 긴장과 응원의 공기가 교차했다.
학부모들은 “고생 많았다, 평소처럼만 해”라며 수험생의 손을 꼭 잡아주었고, 교사들은 “끝까지 침착하게”라며 마지막 격려를 전했다.
차가운 아침 공기 속에서도 아이들의 눈빛은 결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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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1263명, 성주지역 184명, 전체 1,447명으로 지난해 1천437명보다 소폭 증가했다.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응시생이 해마다 감소했지만 올해 수능 응시자는 1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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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시험장에서는 1교시(08:40~10:00) 국어영역, 2교시(10:30~12:10) 수학영역, 3교시(13:10~14:20) 영어영역, 4교시(14:50~16:32) 한국사 및 탐구영역, 5교시(17:00~17:40) 제2외국어· 한문영역 시험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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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은 “모든 시험장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정상적으로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며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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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은 오후 5시 45분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성적 통지일은 12월 4일(목) 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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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한 시험장 앞에서는 “이제 시작이다. 끝까지 힘내라!”는 응원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수년간의 노력이 응축된 오늘, 김천, 성주지역의 1,447명 수험생이 각자의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