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1월 12일 리모델링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함안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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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방문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 후 2026년 재개관 준비를 위한 것으로, 기획공연 준비 등 효율적인 운영 및 쾌적한 공연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함안군 문화사업시설소장 및 기획공연팀장 안내로 대공연장, 전시실 등을 견학하고 우수프로그램 유치를 위한 노력, 함안군민은 물론 타 인근 도시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사업비 39억을 투자하여 리모델링 후 2019년 재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 객석과 건축음향, 무대기계·조명·음향반사판 등을 리모델링하며 각종 공연 인프라를 구성하여 매년 우수한 공연(어린이뮤지컬, 연극, 전통예술 등)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통해 김천시민을 위한 수준 높은 뮤지컬, 오페라 등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김천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으로 우수한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문화공간을 찾는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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