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에서 열린 제26회 굿뉴스코 총동문회에 전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동문과 가족, 예비단원이 참석했다. 이번 총동문회는 해외봉사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고, 글로벌 연대를 강화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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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의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은 2002년 14명의 단원을 파견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2개국에 1만310명의 청년을 파견했다. 참가자들은 귀국 후에도 교육, 보건,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봉사 경험을 사회적 기여로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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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세대와 직군의 동문들이 참여해 직군별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청년 고용·창업 지원과 국제교류 확대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해외 지부와 연계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세션을 통해 각국 단원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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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한편에서는 ‘굿뉴스페어(Good News Fair)’가 열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음식을 체험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공간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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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관계자는 “청년들의 해외봉사 경험을 사회문제 해결과 글로벌 연대로 확장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청년 봉사자들을 응원하고 사회공헌 협력 모델로서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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