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7일, 관내 금송리와 광기리에서 4차 및 5차 찾아가는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을 연이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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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무안리, 도평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3차 활동 이후 이어진 것으로,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면 직원들은 각 담당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 안내 ▲전입 지원 정책 및 혜택 홍보 ▲전입 장려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주민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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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4·5차 캠페인에서는 고령층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설명과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가 강화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감천면 관계자는 “인구 감소 문제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연말까지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하며 전입 유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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