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율곡고(교장 이충희)가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미래 진로 탐색과 문화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서울 대학 탐방과 뮤지컬 관람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명문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며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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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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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율곡고는 11월 14일에서 15일 양일간 서울에서 학생 28명이 참가하여 대학 탐방 및 뮤지컬 관람으로 짜여진 ‘2025 서울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먼저 연세대와 서강대, 홍익대를 방문해 각 학과와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대학 생활과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진학에 대한 꿈을 키웠다. 또 뮤지컬 ‘데스노트’를 감상하며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단순한 서울 방문을 넘어 학생 스스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대학 진학 목표를 설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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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꿈꾸던 대학교를 직접 걸으며 대학 진학에 대한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뮤지컬 공연도 정말 감동적이었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학교측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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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희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와 대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을 키우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인식과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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