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년교도소(소장 이일환)는 소년 수형자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중인 교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월 20일(목) 뮤지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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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올해 3월부터 진행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소년수형자들이 준비한 작품으로, 뮤지컬 연기, 밴드연주, 사물놀이 등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꾸준히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을 무대에서 보여주며 높은 완성도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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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연의 준비와 운영에는 법무부, 김천소년교도소, 김천(교) 교정협의회가 협력하여, 소년수형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예술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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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교도소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프로그램은 소년수형자들이 협동, 책임, 성취를 경험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년들이 사회로 돌아간 후에도 이번 경험이 긍정적인 변화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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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교도소는 앞으로도 소년수형자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교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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