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지도자협의회 회장 진옥철, 부녀회장 김기분)는 2025년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대신동 민원중계소 전정에서 ‘2025년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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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겨울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으로 김장 김치 300포기를 담갔다. 진옥철 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해마다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이웃을 위해 김장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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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기분 부녀회장은 “김치에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정성과 손길이 그대로 담긴 만큼,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 김치는 관내 취약 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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