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11월 21일(금) 본관 강의실에서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배들이 돌아왔다 동문 릴레이 취업특강」 4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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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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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에는 본교 간호학과 21년 2월 졸업생이자 현재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근무 중인 안소영 간호사가 참여해‘신입에서 4년차 간호사로 성장하기’를 주제로 현장 적응 경험과 조언을 전했다. 안 간호사는 “간호 현장에서는 지식보다 태도와 팀워크,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 며“작은 성취도 성장의 발판이 된다” 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막연했던 병원 현장이 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적으로 그려졌다”며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과 역량을 갖추어야 할지 방향성이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취업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선배의 실전 경험을 들으며 두려움보다 도전 의지가 생겼다” 고 말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졸업생과의 진솔한 경험 공유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진로 방향과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 중심의 교육 강화와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 기반의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해,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간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 2차 원서접수를 11월 21일(금)까지 진행하고 있다. 간호학과를 비롯해 K-드림학부(K-헬스케어·K-뷰티·K-엔지니어링) 등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공을 중심으로 미래 전문 인재를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과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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