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성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예배가 23일 오후 5시,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김천역 광장에서 경건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개최됐다. 김기총(김천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예배는 홍성훈 목사(김기총 수석부회장·주사랑교회)의 인도로 진행되며, 찬양·말씀·점등식이 어우러진 풍성한 순서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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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앞서 다양한 공연이 성탄의 분위기를 더했다.
신재학(다수교회)의 색소폰 찬양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외 1곡이 웅장하게 울려 퍼졌고, CTS김천유스콰이어는 ‘Christmas in about three minutes…’, ‘Dance!’ 등 활기찬 합창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어 대현교회 할렐루야워십찬양단이 감사의 워십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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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드린 찬송 122장으로 힘차게 시작되었다.
기도는 최부건 장로(김장연수석부회장·김천제일교회)가 맡아 나라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마음을 담아 드렸다.
성경봉독은 민길성 목사(김기총 서기·복전교회)가 요한복음 1장 9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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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찬양 순서에서 CTS찬빛 여성합창단과 김천장로합창단이 합동 찬양 ‘할렐루야’를 올려 깊은 울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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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이동기 목사(김기총 회장·김천북부교회)가 ‘예수님은 빛’이라는 제목으로 전하며,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김천 곳곳에 비추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찬송 120장을 함께 부르며 결단의 마음을 다졌고,
문상칠 장로(김기총 총무·김천영락교회)가 광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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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곽종복 목사(김기총 증경회장·자작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예배 후 이동기 목사가 참석한 내빈을 소개하며 성탄점등 행사에 함께한 지역 교계·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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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점등식은 김동규 목사(김기총 부회장·어모교회)의 기도로 시작했다.
어둠이 깔린 김천역 광장에 성탄트리가 점등되는 순간,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올 한 해의 감사와 다가올 새해의 희망을 함께 나누었다. 반짝이는 불빛은 김천시 중심에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환하게 비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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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탄트리 점등예배는 찬양과 말씀, 기도 속에서 지역 신앙 공동체가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김천의 겨울을 따뜻하게 밝히는 희망의 신호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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