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노인복지관(관장 김민종)은 오늘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한해동안 배운 교육들을 발표하고 나누는 가족축제를 개최하였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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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제에서는 난타 외 12개 과목이 공연발표를 하였고, 캘리그라피, 서예 등 총 4개 반이 작품을 전시하는 등 총 220여명의 회원들이 발표 및 전시에 참가하였다. 또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총 6명의 유공자에게 시장 및 시의장, 국회의원, 관장 표창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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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9회 가족축제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복지관이 있어 더 행복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다.”고 말하였으며 “앞으로의 노후에도 노인복지관이 계속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행사를 준비한 복지관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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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복지관에 방문해서 어르신들 볼때마다 건강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고 100세 인생을 즐기시길 바란다. 김천시는 부족한 점을 채워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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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역 어르신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