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1월 26일부터 12월 22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제25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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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본회의장에서 이부화 김천 팝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배낙호 김천시장으로부터 2026년도 시정 구상을 밝히는 시정연설과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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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김천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0건의 각종 의안을 심사하고,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일반회계 1조 2,870억원, 특별회계 1,450억원 등 총 1조 4,320억원의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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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2월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묻고 답변을 듣는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각종 의안과 2026년도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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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에는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한 후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하고 모든 의사일정을 종료한 후, 오후에 의정유공대상을 표창하며 마무리할 예정이다. 나영민 의장은“이번 제2차 정례회는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비롯하여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이다. 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효율적이고 공정하며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예산이 되도록 시민의 눈높이에서 챙겨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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