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면(면장 김경민)에서는 지난 27일,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색(色)다른 미술교실’의 종강을 맞아,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3층에서 수강생 작품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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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色)다른 미술교실’은 주민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운영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은재 강사의 지도로 총 12주 동안 기초 표현법부터 색채 실습, 주제 구성 등 다양한 미술 기초 과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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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12주 과정 동안 완성한 4점의 작품 중 마지막 완성작이 공개됐다. 전시를 방문한 일부 주민들은 “일반 주민이 그린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라며 감탄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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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구성면장은 “주민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작품으로 성과를 남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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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성면은 올해 연극·합창·서예, 미술 교실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 참여 기반을 확대해 왔다. 구성면은 앞으로도 주민이 학습과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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