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앙중학교(교장 김유근)는 28일, 교내에서 ‘2025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참여·협동·상호 존중의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의 장, 소질과 특기,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표현의 장을 목적으로 학생들의 공연, 교육활동결과 전시, 아나바다 장터 운영, 각 반별 동아리별 체험 부스 운영이 주요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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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중앙중학교는 매년 공연, 전시 등 중심의 학교 축제를 통해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상호 존중을 기르는 활동을 이어왔는데, 올해는 특히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텃밭가꾸기 일환으로 이루어진 무를 이용한 깍두기 만들기, 조롱박 공예 작품 전시를 비롯하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머그컵 만들기 행사, 김천보건소가 주관하는 ‘흡연예방 부스’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활동과 학부모와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하는 축제로 기획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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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근 교장은 “학생들이 축제를 준비하며 스스로 준비하고 기획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서로 협력하고 상호존중하는 정신을 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한 것이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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