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는 지난 11월 27일, 2025년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 태극권 강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수강생들의 끈끈한 우정으로 ‘조마면 우슈클럽’이 결성되어 회원 모두가 태극권을 향한 애정으로 뭉치며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
 |
|
| ⓒ 김천신문 |
|
태극권 교실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되었으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초 동작부터 태극 검 훈련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의 체력 강화와 균형감 유지에 도움이 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천시 생활체육대회 집체전 1위, 전극 태극권 우슈 교류대회 집체전 1위, 김천시장배 우슈대회 집체전 1위 수상, 각종 개인전 수상 등 모든 수강생이 적극적인 자세로 우슈 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전국 태극권·우슈 교류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마면 우슈클럽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민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조마면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은 조마면민의 다양한 평생학습의 경험을 위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