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면장 김한득) 소재의 기업인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대표 최영창)은 지난 1일 남면행 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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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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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는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최영창 대표는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한득 남면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매년 꾸준한 나눔 캠페인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1989년 창립 이래 30년 넘게 김천 남면에 자리 잡은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는 가스 절단 기술을 기반으로 NC 자동 시스템, 플라즈마, 레이저 절단기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하며 대한민국 기간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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