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대덕면 위원회(회장 이응중)는 지난 12월 1일 회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천 시민의 젖줄인 감천 상류구역 하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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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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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비에서는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덕면을 위해 농사철에 버려진 영농폐기물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응중 바르게살기운동 대덕면 위원장은 “바르게, 참되게, 깨끗한 대덕면을 조성하는 데 작은 힘을 모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며,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더욱 노력해 가자”라고 전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생활에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올 한 해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준 정성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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