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메이트 부곡점 김우영 대표와 하늘OA시스템 박지훈 대표는 12월 1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진규)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0상자(130만 원 상당)를 기부하여 지역 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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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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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된 물품은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우영, 박지훈 대표는 “올 겨울은 특히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어, 주변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식사 한 끼를 통해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 기부가 도움을 받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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