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영락교회는 지난 12월 2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로비에서 ‘사랑의 커피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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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교회가 주최하여 진행한 것으로, 김천영락교회 커피 봉사팀이 직접 준비한 따뜻한 커피와 간식을 지좌동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겨울철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르신들과 취미 교실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박진근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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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화 지좌동장은 “김천영락교회의 따뜻한 봉사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즐거워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천영락교회는 오는 화요일마다 커피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며,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기탁 행사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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