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제일병원은 지난 12월 9일 병원 내 대회의실에서 ‘제5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가 수행한 환자안전·진료서비스 질 향상 활동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대회는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자안전, 감염관리, 업무 표준화, 진료 만족도 향상 등 총 4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각 부서는 데이터 기반 분석과 개선 활동을 발표했으며, 그중 △최우수: 모자센터 「분만응급상황 대비 시뮬레이션 훈련」 △우수상: 수술실 「수술환자의 수술전 대기시간 단축방안」 △장려상: 진단검사의학팀「혈액배양 오염률 감소」와 영상의학팀 「안전한 영상검사를 위한 환자안전활동」이 수상했다.
|
 |
|
| ⓒ 김천신문 |
|
강선지 기획실장은 “QI는 단순한 평가 활동이 아니라 환자 안전을 위한 병원의 문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경험과 실천이 이루어지는 실질적 QI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한편, 김천제일병원은 지속적인 QI 활동을 통해 의료기관평가 인증, 적정성 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