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경순)는 지난 12월 10일 관내 취약계층의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희망온기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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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은 건화동부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일동에서 180장,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320장을 마련해 총 500장이 준비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직접 참여하여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전달했다. 추운 겨울에도 위원들은 직접 연탄을 배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대상 가구 어르신은 “추운 겨울이 걱정됐는데 이렇게 연탄을 지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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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순 위원장은 “연탄 한 장에 담긴 따뜻한 온기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이끌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연탄처럼 온기가 가득한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연탄 나눔 외에도 이불 세탁 사업, 사랑의 육개장 나눔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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