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읍‧면‧동체육회장협의회가 12월 11일 오후 6시 30분, 탑웨딩 신관(그랜드홀 3층)에서 ‘2025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시장과 나영민 시의장, 최병근 도의원, 시의원, 시체육회 관계자, 읍‧면‧동 체육회장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송년의 밤을 함께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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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통고와 국민의례 후,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송연호 체육회 부회장과 류완식 부장이 한 해 동안 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읍‧면‧동 체육회 사무국장들께 수고의 선물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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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배 시장은 “김천의 생활체육이 전국적인 모범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읍‧면‧동 체육회장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시에서도 체육 기반 확충과 동호인 활동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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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한동 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소중한 영역”이라며 “올해 거둔 성과는 각 읍‧면‧동 체육회장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내년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더 세심히 듣고 체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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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나선 나영민 시의장은 “체육이 주는 기쁨과 단합의 힘이 지역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며 “시의회도 생활체육 정책과 예산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체육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활동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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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상규 읍‧면‧동체육회장협의회장은 “한 해 동안 체육 현장을 지켜주신 모든 체육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더 활기차고 건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한동 체육회장은 읍‧면‧동 체육회에 위로금 전달을 하여 박수로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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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2부 순서로 축하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의 추억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