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박미애)는 지난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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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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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직접 각 마을 경로당 23곳을 돌며 떡국 떡을 직접 배부했으며, 독거노인분들의 안부를 묻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을 당부하는 등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미애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기운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한득 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쁘게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남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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