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노인복지관 관장 김민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포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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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3년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한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선정된 60개 시설 중 서비스 운영체계, 대상자 관리 및 서비스 품질, 종사자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 및 성과 등 31개 지표에 대해 학계전문가와 현장전문가 등 평가주체를 통한 종합적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김천시노인복지관은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자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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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독거노인과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한 개별 욕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정기적 안전 확인과 정서 지원,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가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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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노인복지관 김민종관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해 온 종사자 여러분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질 높은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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