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2월 15일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근혜 의원의 시정질문,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각종 의안을 심의·의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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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질문에 이어 「김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20건의 의안과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의결했다. 이 중 집행부가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은 1조 4,320억 원으로 2025년 본예산 1조 4,100억 원 대비 220억 원(1.56%)증액된 규모이다. 총 1조 4,32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소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시설관리공단 경상 전출금’등 21개 사업 총 52억8천7백2십4만원을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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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의장은 “예산은 곧 시정의 방향이며 시민의 삶을 결정짓는 기준이므로,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푼 한푼의 예산인 만큼 그 소중함을 알고 꼭 필요한 곳에 쓰일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오는 22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을 끝으로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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