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 대신각(대표 김재만)은 12월 17일 경북시각장애인협회 김천지회 회원들을 초청해 짜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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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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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식사 나눔은 지역사회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한 대신각의 꾸준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재만 대신각 대표는 “지역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해오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 맛있는 한 끼가 회원분들께 작은 즐거움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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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북시각장애인협회 김천지회 송우규 지회장은 “회원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대신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런 나눔이 회원들에게 큰 힘과 기쁨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대신각은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짜장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식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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