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YMCA는 ” 학교 폭력예방”을 위하여 청소년기에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들간의 친교와 사랑을 나누며 인격을 향상시키고 청소년 길거리 농구의 저변확대 및 기량향상에 힘쓰는 것을 목적으로 아래와 같이 2025년 제9회 김천YMCA 찾아가는 청소년 길거리 및 자유투 농구대회를 개최하였다. 12월 19일(금) 운남중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김영옥 센터장, 이기락 사무총장(전체 기획 및 진행), 대회 참가 선수 및 응원 친구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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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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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배낙호 시장), 수다쟁이 김천맘카페(최현정 회장), 김천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사랑의 밥차, 김재용 이사장, 박희대 직전이사장, 이기락 사무총장, 김영옥 센터장 등이 후원해 주셨다.
이기락 사무총장의 경기진행 및 규칙설명, 광고, 단체 기념촬영으로 개회식 후 대회를 실시하였다.
중등부 5팀이 길거리 농구대회 링크형 리그(대진 옆에 팀과 2경기 진행, 경기시간 10분), 순위 결정은 승점, 승자승, 골득실차, 다듬점, 추첨으로 결정하였고, 이벤트로 자유투(프리드로우 : 연속으로 많이 넣기) 진행하였다.
한편, 대회결과는 우승팀은 대빵현수(이민혁, 강현수 지예승), 준우승는 피그왠(김이량 최지훈, 김민제), 3위 운남 A(신해찬, 임한솔 정지원), 평화상 지이니스(허은성 박병주 유수민), 건강상 멋쟁이 소경주(소경주 이상득 이승빈 권기연) 상장과 부상 시상하였고, 이벤트로 자유투 1위 김이량(운남중 3학년, 연속 5골), 2위 임한솔(운남중 2학년, 연속 3골), 3위 지예승(운남중 3학년) 시상하였고, 지도자상은 임원호(운남중학교 체육교사), 폐회식 시상은 이기락 사무총장, 진행 보조는 김영옥 센터장과 학생들이 함께 수고해주었다.
김천YMCA는 매주 목요일 대곡동 근린공원에서 무료농구교실과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고 있으면, 한달에 2회 율곡동 공원에서 무료스포츠클럽과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고, 지도는 이기락 사무총장이 하고 있으면, 김천YMCA는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면, 후원 단체와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화번호(054-432-6356)
농구 창안은 1891년 미국YMCA 네임 스미스 박사가 했고,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07년 서울YMCA 질레트 사무총장이 회원들에게 소개하였고, 김천에는 김천시청 여자실업팀이 운영되고 있다. 그리고 김천을 연고로 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단장 손진식, 감독 김종민)가 현재 1위를 하고 있는데 배구 창안도 1895년 미국YMCA 체육부장 월리암 모건이 했고,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15년 서울YMCA 체육 선구자 반하트 간사 회원들에게 본격적으로 보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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