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김천캠퍼스 3050리더스 과정 명예학위 수여식을 본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김두학 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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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천대 윤옥현 총장, 박보생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43명의 5기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미, 이강옥 수료생이 우수학습자상을 수상했으며 정상인, 김영운 수료생이 학습수기상, 류강수, 전미령, 정지예, 김정미, 성하영, 윤선종, 박용명 수료생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개근상 및 명예도민학사 학위증이 수여됐다. 윤옥현 총장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언제 어디서든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3050세대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질문하며 참여해 온 수료생 여러분은 이미 충분한 자질과 가능성을 갖춘 분들이며 AI가 판단하는 AX(인공지능전환)시대에 스스로 변화를 선택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따뜻한 가슴과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와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김천대학교에서 주관하는 경북도민행복대학 김천캠퍼스 3050리더스 과정은 지난 3월 25일 50명이 입학, 주 1회씩 30주간 공통 영역 및 특화 영역 교육과정을 이수하였다. 또한, 학습동아리 드럼연주, 댄스스포츠, 스킨스쿠버, 색소폰 과정을 통하여 깊이 있고 전문적인 학습활동을 진행하여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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