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초등학교(교장 이경화)는 2025년 12월 16일(화)과 12월 23일(화), 이틀간 본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미래를 여는 진로탐색’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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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진로체험은 실습과 참여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높은 몰입도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제과제빵사, AI 로봇 윤리학자, 해부학 연구원, 항공기 조종사 등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며 학생들은 각 직업의 특성과 역할을 이해하고, 진로 선택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본교 진로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자연스럽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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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체험해 보니 직업이 더 잘 이해됐고 정말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화 교장은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진로 의식 형성과 자아 정체감 발달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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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운곡초등학교는 교과 수업과 연계한 놀이·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꾸준히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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