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인재양성장학재단(이사장 강타관)은 지난 23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아포인재양성장학재단 강타관 이사장, 이서정 아포읍장, 성기호 아포농협조합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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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여식에서는 아포초등학교 학생 2명(각 30만 원), 아포중학교 학생 2명(각 50만 원),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 2명(각 70만 원), 대학생 4명(각 100만 원) 등 총 1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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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인재양성장학재단은 2006년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뜻모아! 힘모아!’라는 슬로건 아래 설립됐으며, 설립 이후 지역 주민과 단체의 꾸준한 참여로 현재까지 236명이 총 약 3억2천5백만 원의 장학 성금을 기탁해 363명의 학생에게 총 약 1억2천8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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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관 이사장은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우리 아포읍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장학재단이 지역 인재들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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