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지난 23일 김천시 로제니아 호텔에서 '2025년도 K-U시티 프로젝트 성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K-U시티 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 기반 인재 양성 및 혁신 기술 개발 지원에 기여하고 스마트물류 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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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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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포럼은 전문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스마트물류 산업의 주요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북보건대학교 교직원과 스마트물류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포럼은 스마트물류 분야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포럼은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K-U시티 사업의 성과 및 우수 사례 보고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프로젝트를 통해 달성된 구체적인 성과와 성공적인 운영 사례들을 공유하며 관련 분야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K-U시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김천 지역 스마트물류 산업 발전에 공헌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주) ▲GS네트웍스 ▲파스토(주) ▲뉴통 주식회사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등 주요 참여 기업들에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K-U시티 프로젝트 성과포럼을 통해 지역과 대학, 기업 간의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향후 스마트물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대학, 기업, 특성화 고교 등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포함한 국책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K-U시티 프로젝트 참여기업들과 연계하여 25년도 쿠팡풀필먼트서비스(주) 최종합격자 7명 배출, GS네트웍스 15명 실습 및 취업 연계, 파스토(주) 연수 참여 128명(고교생 포함), 뉴통 주식회사 연수 참여 80명(지역민 포함) 등 스마트물류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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