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면장 김한득)에서는 모산마을에 거주하는 김경식 씨(50세)가 지난 23일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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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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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씨는 “남면에 와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 기탁을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돕기와 봉사활동에 참여해 마을 화합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한득 남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큰 금액을 선뜻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김경식 씨는 가족과 함께 칠곡군 약목면에서 포장지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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