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4일(수), 김천시 대항면 내 카페인 ‘아버지와 자전거(대표 박용완)’에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허범선)를 방문해 ‘제7회 아버지와 자전거 자선음악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1,135,500원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대항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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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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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 기탁은 ‘아버지와 자전거’카페가 매년 진행하는 자선음악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과 카페의 하루 수익을 지역사회에 기부한 것이다. 박용완 대표는 “매년 이 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큰 기쁨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이번 성금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아버지와 자전거’카페는 자선음악회를 포함해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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