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19:2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경북보건대학교,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 수여식 참석

김천 60+캠퍼스·서부캠퍼스 학습자 수상… 성인 평생학습 성과 입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30일
경북보건대학교(이은직 총장)는 지난 2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 명예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성인학습자들의 배움의 여정을 함께 축하했다고 30일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번 행사는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의 공식 통합 수료식으로, 도내 각 지역 캠퍼스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명예도민 학사·석사·박사 학위 수여를 비롯해 우수학습상, 개근상, 학습수기상 시상과 학습동아리 활동 전시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경북보건대학교 운영 캠퍼스에서는 김천 60+캠퍼스와 서부캠퍼스 소속 수강생이 우수학습자상을 수상하며 성인 평생학습의 성과를 입증했다. 우수학습자상은 참여도와 성취도, 공동체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수여되며, 수상자들은 조별 프로젝트와 학습동아리,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보건대학교 운영 캠퍼스 소속 학습자 가운데 명예도민학사과정 21명과 명예도민석사과정 40명 등 총 61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 김천신문
경북보건대학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위·수탁 운영대학으로서 명예도민학사과정(60+ 마스터과정)과 명예도민석사과정(서부캠퍼스)을 운영하며, 성인 대상 평생교육 체계를 통해 단계별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론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현장 적용과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합동 명예학위수여식과 우수학습자 배출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의 평생학습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북보건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거점대학으로서 도민의 삶 전반에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보건·복지 특성화 대학으로서 간호·보건의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에 기반한 평생교육과 직무 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과 시니어 세대를 위한 실천 중심 교육과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선도대학’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30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신문 창간 36주년 기념식 성황... “지역의 대변인으로 정론직필 이어갈 것”..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54,612
총 방문자 수 : 111,257,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