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문교회(담임목사 김성수)는 지난 12월 30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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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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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수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김천서문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천서문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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