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계초등학교(교장 최명숙)는 12월 31일(수) 오후 2시, 본교 도서관에서 영재교육대상자 14명이 참여하여, 2025학년도 글쓰기 영재학급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한 해 동안 글쓰기 영재학급에서 함께한 배움과 성장을 돌아보고 서로의 노력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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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계초 글쓰기 영재학급은 ‘생각이 글이 되고, 글이 꿈이 되다.’라는 교육 목표로 학생들이 자기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한 해 동안 ▵글쓰기 주제 탐구 활동 ▵여름방학 영재캠프 ▵문학 기행 ▵디지털 e-Book 및 문집 출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담은 글을 완성해 나갔다. 이 과정에서 여러 학생이 각종 백일장과 문예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글쓰기 역량의 성장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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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에서 김모 학생은 “친구들의 글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밤샘 독서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웠다.”라고 말했다. 최명숙 교장은 “글쓰기는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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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키우는 다양한 맞춤형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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