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 감천초등학교 33회 총동기회(회장 김정연)는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15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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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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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감천초 33회 총동기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연 감천초 33회 총동기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우리 고향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고향과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감천초 33회 총동기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감천면에서는 새해에도 단체와 주민들의 기부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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