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5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서정 아포읍장, 윤영수 김천시의원, 성기호 아포농협 조합장,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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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는 신임 회원 소개 및 2025년도 결산보고를 진행한 후, 2026년도 연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올해도 환경정비, 이웃돕기 등 새마을 운동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026년도에도 회원 간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아포읍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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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식 협의회장과 박정규 부녀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마을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2026년에도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아포읍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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