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루환, 부녀회장 유남순)는 2026년 1월 7일(수) 대룡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2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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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졸업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도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 이 작은 정성이 졸업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한마음으로 학생들을 응원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대룡초 졸업생들이 대항면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대항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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