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의 2026년 프로그램 공개 및 참관 수업을 1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3일간, 김천시 관내 27개 경로당 현지에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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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 공개 및 참관 수업은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될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의 주요 교육 내용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제 수업 현장을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만족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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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 수업에서는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관리, 인지 활동, 정서 지원, 여가·문화 활동 등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를 통해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소통과 배움이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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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김천시 노인회장은 “이번 공개 및 참관 수업은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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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기획예산처 복권기금과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행복 선생님이 경로당 현지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과 사회적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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