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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1인실 1개, 2인실 1개, 3인실 10개, 4인실 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쾌적한 생활공간과 함께 물리치료실 1개, 특별침실 2개를 갖추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춘 맞춤형 돌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정원 49명 중 40명이 입소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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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력 구성도 눈에 띈다. 의사 1명(촉탁의 1달에 두번 진료), 간호인력 3명(간호사2명, 간호조무사1명), 요양보호사 21명, 사회복지사 1명, 물리치료사 1명이 상주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부터 일상생활 지원, 정서적 돌봄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특히 의료·요양·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돌봄 시스템을 통해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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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누리실버타운은 오는 2월부터 주간보호 서비스를 새롭게 개소할 예정으로, 지역 내 재가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 영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낮 시간 동안 전문적인 보호와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와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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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용 원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부모님처럼 모신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요양시설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품격 있는 노후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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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효누리실버타운은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