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유총연맹은 2026년 1월 16일, 김천시 평화남산동 2층 강당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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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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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는 새해를 맞아 자유총연맹의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천시지부 여영각 회장도 참석해 ‘배려하며 존중하자’를 중심 가치로, 일상 속 배려와 공동체 내 상호 존중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 활동 방향 △회원 간 소통 강화 및 조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뜻을 모았다. 평화남산동 자유총연맹 김영애 회장은 “작은 배려와 존중이 모여 건강한 공동체를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평화남산동을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로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자유총연맹은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물론,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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