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양금동 단체장협의회(회장 박한일)는 지난 16일(금)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월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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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병오년 새해 단체장협의회를 이끌어 갈 임원을 결정했으며, 임원에는 부회장 전창수(양금동 자유총연맹 회장), 감사 정호동(양금동 통장협의회장), 총무 박선광(황금시장 상인회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자체 회의에서는 2026년 한해 단체장협의회 활동 사항 등 현안 사항 논의를 진행했다. 박한일 단체장협의회장은 “새해 첫 회의에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 양금동 단체장협의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회원분들께서 많이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동 행정 추진에 항상 적극 협조해 주시는 각 단체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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