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 이장협의회(회장 문용한)은 지난 21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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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조마면 이장협의회 19명의 회원들이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동참의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조마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용한 조마면 이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이장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쓰일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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