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1일 김천시 해병전우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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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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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해병전우회는 1996년 1월 창립된 단체로, 매년 특별재난 수해 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을 비롯해 매년 안전한국훈련 및 사회재난훈련 지원, 여름철 물놀이 안전 합동 점검 등 다양한 안전·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일규 해병전우회 회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울수록 서로를 보듬는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 안전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해병전우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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