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와 함께 김천지역의 숙박 및 관광시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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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숙박시설 4개소(수도산자연휴양림,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와 관광시설 2개소(김천 추풍령테마파크, 김천 사계절썰매장)의 이용률을 제고하고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은 위 6개소에 대해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40%의 이용료 할인 혜택(비수기 한정)을 제공하며, 김천상공회의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해당 혜택을 적극 홍보하고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과 이용객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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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도 “회원사 임직원들이 김천의 우수한 숙박ˑ관광시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라며 “회원사의 복지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김천 지역의 지속가능경영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상호 발전과 김천지역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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