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이 1월 프로그램 서비스로 경로당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치매 비켜, 신통방통 숟가락 난타」와「반짝반짝 빛나는 내 이름 명찰 만들기」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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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난타’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숟가락을 활용해 리듬을 두드리며 신체 활동과 두뇌 자극을 동시에 이끌어 내는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참여도와 웃음소리가 경로당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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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행복선생님들의 박자와 율동에 맞춰 숟가락을 두드리며,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기억력을 자극받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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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내 이름 명찰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각자의 이름을 직접 꾸미며 완성한 명찰을 목에 걸어보는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였다. 어르신들은 “내 이름이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 “서로 이름을 부르니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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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노인회장은 “1월 프로그램이 회원들에게 많은 웃음과 자신감을 끌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정서적 활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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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기획예산처 복권기금과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인지․건강증진을 목표로 행복선생님 35명이 관내 경로당 현장을 찾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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