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 노인회(회장 차호성)는 1월 26일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33개 경로당 노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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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각 마을 경로당 및 노인회를 이끌어갈 신임 노인회장 7명의 인사와 각오를 듣고,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보조금 집행 절차와 회계 관리 기준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신임 노인회장 소개 및 인사 △보조금 지원 기준 및 회계 처리 시 유의사항 안내 △노인회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마을 경로당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차호성 어모면 분회장은 “병오년 올 한 해 마을 어르신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며, 우리 노인회에서 다양한 노인복지를 위해 앞장서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항상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쓰시는 노인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노인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어모면 노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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