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 분회(회장 김경석, 여성회장 정수연)는 1월 26일(월) 율곡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김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한 후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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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율곡동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아울러 김천시 전입을 유도하고 지역 정주 여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김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마친 후 열린 병오년 첫 정기회의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와 올해 분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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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정수연 자유총연맹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과 주소갖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 분회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김천시 주소갖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러한 자발적인 봉사와 참여가 살기 좋은 율곡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협력해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율곡동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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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 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 및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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